대한민국 이젠 8강이다. 우루과이의 20년만의 한판 승부 HOT NEWS!!

대한민국 이젠 8강이다. 우루과이의 20년만의 한판 승부

 

 

오늘 새벽 한국 월드컵 사상56년 만에 해외 원정

 첫 16강 진출 쾌거를 만들어 냈습니다.


지구의 반대편에서 열리는 경기였지만

한국에서의  16강을 향한  감격의 열기는

 남아공까지 통했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은 남아공월드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2-2 살벌나는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아르헨티나가 그리스를 2-0으로 승리하여

 조2위를 확정지으며 16강 진출에 성공 했습니다.

 

 

 

허정무호가 사상 첫 월드컵 진출에 성공하였지만,

오늘경기는  8강,4강 진출을 위한 신호탄임에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오는 토요일에 넬슨 만델라 베이 경기장에서 열리는

16강전 상대는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 입니다.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조별리그 E조 3차전에서

 우루과이가 한국을 1-0으로 물리친적이 있습니다.

 

 

20년만에 다시 남아공에서

8강 진출을 위한 숙명의 한판 승부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역대 최강의 멤버라고 자부하는 한국대표팀의

진정한 실력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현재 우루과이는 현재 FIFA 랭킹 16위로

오스카르 타바레스 감독이 이끌고 있으며 포를란,

카세레스, 수아레스, 페레스 등의 쟁쟁한 선수들이 있는 팀입니다.

 

하지만 우루과이는 넘지못할 벽은 아닙니다.

 다시 전열을 가다듬고 집중력을 보여주는 경기를 한다면

원정 8강의  꿈은 충분히 이뤄낼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대한민국-우루과이 16강전은 오는 26일 밤 11시(한국시각)에

 넬슨 만델라 베이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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